2009년 12월 16일
아우 젠장
매니아, 덕후의 양성화 및 정치 세력과의 연결,
혹은 정식 사회 구성원 내지는 특정 목적을 가진 집단으로서의 인식.
아 말 드럽게 꼬이긴 하는데
어떤 계기가 생겨서 링크 링크를 타다가 그런 접점에 해당할만한 일을 딱 한개 봤다.
가관이다.
에라이 드러워서 내가 해야것다.
내년 학교에서 할 '게임과 사회학 접목 세미나(가칭)' 작정하고 달려야것다.
이렇게나 기존 가치관과 오덕 문화가 제대로 결합되서 뭔가를 보여준 게
없으니 내 평생 최고의 블루오션을 만난것같음.
다 조져버리겠음. 뎀벼. 젠장... 세상에 뭐 하나 뻘로 만들어지는게 없고,
게임사를 훑으면 세상사가 보인다는걸 제대로 보여주겠음.
# by | 2009/12/16 22:22 | 쏟아내기 | 트랙백 | 덧글(3)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