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7월 06일
투하트 2를 하면서 느낀거...
뽕빨물은 결국 남자용이건 여자용이건, '주인공은 평범한듯 하면서 평범하지 않고 이상하게 주위에 이성과 트러블이나
대쉬가 많이 들어온다'는 게 공통점인가?
생각해보면, 란스라던가 대번장 같은 앨리스 게임, 그 외 여타 '대놓고 남자 주인공이 짐승'인 게임 제외하면...
거의 그렇잖아!?
귀여니 소설보고 뭐라고 할게 없는셈인가...
역시 세상에 함부로 욕할게 없긴 없다. 환상만 좇네 어쩌네 하며 여자들 욕할것도 없구나...
뭐 남자도 별다를거 없다.
까짓거 걍 재미있게 즐기면 되는겨.
# by | 2008/07/06 13:04 | 쏟아내기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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